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받게된 "내 머리 사용법" 입니다
또 이렇게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책을 받게해준 출판사와 이글루스에게 무한한 감사의 굽시거림을 !
아무튼 일단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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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정철씨는 제가 지식이 짧아서 잘알지 못했는데 표지에도 나와있듯 카피라이터 입니다
뭐 당연히 카피라이터라면 창의적인 생각이 항상 몸에 베여있으신 사람이고
그러니 이책을 내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펼쳐보았는데
과연 처음부터 포스를 풍기고 시작합니다
내용면에서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는 현실에서 현대인들이 마주칠만한 일에 대처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라 보는것이 좋겠습니다
일단 여러모로 교훈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것에대한 사회적 관점이 있다면
그 사회적관점에 반대되는 그렇다고 억지를 부리지도 않는 참신한 내용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툭하면 야근하라고 합니다 툭하면 휴가반납하라고 합니다 툭하면 보너스 삭감한다고 합니다 툭하면 구조조정얘기가 돕니다 당신의 회사이야기가 맞나요? 크게 다르지 않다면 회사에 불만이 많으시겠네요 다행입니다 정말다행입니다 당신의 회사가 불만하나 없을만큼 환상의 회사였다고 상상해보십시오 상상만해도 끔찍한일입니다 그런환상적인 회사에서 환상적이지 않은 당신을 뽑을리가 없었을테니까요"
라는식인데
엄청나게 가슴에 와닿습니다 맞는말이라고 생각해요 ...
물론 현실이 시궁창이지만 OTL
내용상으로는 참신함과 교훈성을 주는듯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이책내용대로 실천하면 21세기의 부처나 예수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고 하면 너무 자기 희생만을 강조 한다고 해야하나요
"더치페이는 사람냄새가 나지 않아서 싫다고요?
그럼 자네가 내게"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물론 정말 이상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언제나 저렇게 자기만 지출한다면 언젠가 쫄딱 망할지도
하기야 반대로 베푼만큼 돌아온다고 하니 뭐 ..
다음은 책의 구조에 관한얘기 입니다

일단 책의 창의적 측면에서 말하자면 상당히 괜찮은 책입니다
내용도 특이하고 신기한 얘기로 가득한데 책의 형식마저 기존의 책과는 많이 다릅니다
종이 낭비 일수도 있겠지만 ㅋ 여백의 미를 활용 하기도 하고 뱅뱅 꼬아서 글을 적기도 하고
나름 기존의 관념을 깨부쉈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또 책을 덮은뒤 뒤로 돌리면

짜잔 !하고 새로운 책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도 나름 참신항 방법으로 각단어에 대한 지은이의 관점을 얘기 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언제나 계속 놀라게 해주는 형식의 책이네요 이건
에공 시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또 이상하게 마무리 짓습니다
암튼 이책은 창의력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책입니다
이런책을 받게되서 상당히 기쁘달까요 ..
인생의 교훈으로 삼을만한 문구도 많고 나름 비뚤어져있는 삶을 개조 시켜줄수도 있을꺼 같구 ..
간간히 시간 날때 마다 읽으면 좋을책일거 같습니다 ..
뭐 어떤분이 리뷰한거 보니까 화장실에서 읽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렇게 읽어도 상관없겠죠 .. 가볍게 읽을수도 있고 ,
무튼 이책은 대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이책을 주신 출판사와 이글루스운영진에게 감사를 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ps 너무 두서 없었나 .. 창의력! 하나면 끝나는 제품이라 OTL 길게 쓰려고 하니 힘들어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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