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애플은 망한다
라는것
정말 농담이 아니고 지금 상황이 지속된다면야 망하는건 시간문제라고본다
다만 시간상의 문제겠지 .. 골수 애플빠가 정신차릴때쯤 되면 애플은 없어지고 안보이게 될꺼다
소니, 노키아, 닌텐도
위 거대기업의 특징은 무엇일까?
과거의 영광에 취해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소니 - 워크맨도 좋고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는 거의 뭐 전세계를 휩쓸었으니 아주 대단한 기업이다 하지만 지금의 행보를 보면 남따라가기 바쁜기업이 되어버렸다.. 비디오게임도 가전제품도 IT도
노키아 - 내가 한국에만 살아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얘네폰 진짜 외국에서 그렇게 많이 팔리나여? 얘네는 내가 기사가 난걸 못본듯 .. 국민폰이라서 그런가 어쩃든 얘네도 지금 혁신적인 기술들을 제대로 받지못한채 이제사 터치폰 만들겠다고 삐정삐정 되고있는 상황 .. 이뭐
닌텐도 - 닌텐도? 안해본사람은 있나? 소프트웨어건 하드건 개좋았다 닌텐도DS까지만 그 이후 wii가 나오고나서 아니 나오기 전부터 예상했다 .. 쟤넨 망할꺼야
뭐 이런종류의 기업들은 산더미 만하겠지만 일단 기억나는 큰 세기업을 꼽자면 이렇게 되겠다
아마 이후에 추가로 들어갈게 애플이겠지
얘네한테 진짜 "혁신"이라는 이름은 더이상 어울리지 않는다
이번 애플 신모델 발표회에서 확실해졌다
아이팟터치? 허 시발 용량을 64기가 모델내놓고는 이게 3세대래요 ㅋㅋ 디자인이 눈꼽만큼이라도 달라지지 않음
나노 5세대?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젖만한 엠피에 왜 카메라 다나여 ㅋㅋ 터치에 달아야 하는거 아님? ㅋㅋ
결국 얘네는 성능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고 그 좋다는 디자인도 기존거 그대로 쓰기 바쁘고
지네딴엔 가격정책써서 내렸는데 한국국민들은 64기가 모델 60만원주고 사게됬네요 1기가당 1만원내고 쓰는꼴 .. (<애플의 한국정책의 문제겠지만요)
제대로 기업정신을 잃어버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은 싫어했고 아이팟터치는 좋아했지만
이번기회에 확실해진건 애플을 제대로 싫어할수있게 되었다 정도 랄까
아마 근시일내에 애플은 망할꺼 같아요 굿바이 애플
이제 기다려지는건 단한개 ZUNEHD
마소로 갑시다 여러분 !!




덧글
그런데 미국이랑 캐나다에서는 삼성/엘지폰이 듣보잡이라서..
아니 뭐 듣보잡 정도까지는 아닌데 노키아가 워낙 싸고 많으니까 깔려 있죠.
논리가 근거가 없고 비약이 심하시네요. 마소 알바는 아니신거 같은데.
http://www.mobileisgood.com/statistics.php
삼성하고 엘지 둘다 합쳐도 노키아 점유율이 안됩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모토롤라가 강세라는 개소리는 또 어디서 주워들으신 겁니까.
출처라도 좀 밝혀 주시죠. 혹시 건넛집 형한테 들으셨습니까.
그나저나 미국이나 캐나다에 한번이라도 오셔서
이동네 사람들이 무슨 핸드폰 쓰는걸 보신적이 있는지요.
우물안 개구리라더니 딱 그꼴이네요.
노키아는 우리나라의 특수한(이통사 독점 체제 등) 체계로 인해 그렇게 느껴질 뿐 외국 나가면 노키아 천지입니다.
그리고 닌텐도는 N64~NGC 시절까지는 안좋았다는 소릴 들었을지 몰라도 지금은 다시 게임계의 제왕 자리를 탈환한 상황입니다.
애플은 우리나라에서 유독 힘을 못쓰더군요. OS는 정부가 ActiveX를 사용하는 윈도우즈를 밀어주고 휴대폰은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게 방통위에서 막아주고 있으니. 당연하겠지만 서도ㅋㅋ
게임기의 판매량, 그에따른 점유율에서 밀린게 사실이긴 한데,
그 시기의 회사 수익률을 놓고 보면 닌텐도 자체는 실패한 회사는 아닙니다.
(게임기를 손해보고 팔아 소프트웨어로 매꾼다는 논리가 안통하는 회사이기도하죠)
SFC시절에 기계를 손해보고 소프트웨어 로열티는 엄청나게 받았죠.
그 대가로 서드 파티들이 떨어져나가버려 주도권을 빼앗겼지만요.
내용중에 노키아와 닌텐도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더 알아보셔야 할 겁니다.
사실 우리나라 통신사의 지랄 맞는 욕심이 아닌 (특히 SK) 공정한 경쟁으로 나왔다면 아마도 삼성이나 LG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튼튼하고 디자인도 성능도 괜찮은 녀석들도 있습죠;;
게다가 호주에서는 MP3P 라고 하면 아이팟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거의 음악 듣는 사람은 아이팟 하나씩 있을 거에요.
아마 노키아랑 애플은 안 망할거 같아요;;;
닌텐도 NDS내기 전에 게임큐브? 있을때는 대체 뭐라고 하셨을 셈인가요
애플.. 기분 나뻐.. 망해라.. 망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인듯.....
소니는 확실히 예전에 비해 많이 어려워졌고 노키아와 닌텐도는 조금 동감하기 힘드네요 ^^;;;;
얼마나 많은 위기와 경쟁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기업들인지 모르시나보군요..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가잖아요
삼성 + LG 점유율해도 노키아보다 적습니다(..)
닌텐도도 뻘짓을 많이하긴 했지만 쟤네는 적자를 보지 않는 회사고말이죠.
(초기에 심각한 레벨의 뻘짓좀 많이 했다지만 그건 이미 70-80년도 더 전 얘기 -_-;;;)
국내에서 안된다 = 망할회사다 라는 공식은 좀 애매한듯하네요.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 전세계적으로 노는 애들인데요.
망한다는 건 농담이라는 쥔장님 첫글은 확실히 인지했답니다.
닌텐도는 극초기의 개삽질을 제외하면 지금까지 뭔짓을 해도 적자는 안본 회삽니다. 망했다는 N64는 북미에선 대박으로 팔렸고, 게임큐브도 게임기만 팔아도 흑자나는 구조였지요.
노키아는 한국을 제외한 핸드폰 시장의 패자. 큼직큼직한 특허 많이도 틀어쥐고 있지요.
...세 회사 모두 망하려면 한참 멀었는데요?
노키아 폰은 그냥 국민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쉐어를 이용해서 싸고 많이 뿌리는 게 땡.
핸드폰 기술 선도는 이미 다른 기업이 하고 있으니.
닌텐도는 개깡패짓 해대면서도 살인적인 하드웨어 판매 수익을 내는 집단인데 음..
소니가 꽤나 저자세로 해도 PS3의 판매량은?
생각이 다른 분들도 많으실듯. ^^
망할려면 포켓몬스터가 망하면 같이 망할듯. 'ㅅ';
애 플이 왜 안넣었는지를 잘 생각해 봐라.. 나노에도 카메라 우겨넣은 판에 기술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단가는 핑계고... 터치는 정보기기로 가지 않겠다는거지.. 앞으로도 카메라나 gps는 추가 안될껄... 터치는 mp3+게임기 컨셉으로 갈수 밖에 없는게
그 이상이 되면 아이폰과 잠재 마켓이 겹치게 된단말이지 아직 배터리 용량도 문제가 되고 요금도 비써서 터치에 gps만 들어가도 핸드폰 따로 터치따로 들고다니겠다는 사람이 많거든..
우리나라는 '기능' 이 아니라 '제품' 개념도 없고 '손익'만 있지 장기적인 '비스니스'개념이 없는듯 이게 초일류기업들과의 차이지.. 이미 눈에 보이는 결과가 말해주는데 애써 부정해봐야 자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특히 가전제품에 관심이 많은 아시아권에서 노키아는 그저 싼맛에 쓰는 폰이죠.
예를 들어 동남아나 인도 같은 개도국 지역에서는 대학교 다닐 땐 노키아 쓰다가 직장 잡으면 삼성이나 LG의 예쁜 폰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태국가니까 심지어 두달치 봉급을 털어서 핸드폰 사는 아가씨들도 있더라구요.
게임을 만들기전에 장르와 플랫폼 결정하는데 시장조사를 했으면 이런 뻘글 안싸질렀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지 애플까라면 할말 없지만요 ㅎㅎ
뭐 잡스가 낼 갑자기 죽고 아이팟 판매 금지 조치라도 난다면 모를까 ㅋㅋ
둘중 한조건만 빠져도 절대 10년은 넘게 버틸껄요..
http://www.mobileisgood.com/statistics.php
노키아
http://www.apple.com/investor/
애플 3분기 실적 발표
http://www.gamasutra.com/php-bin/news_index.php?story=21967
미국 Console 시장 점유율..
담에는 좀 더 내용있는 글을 쓰길...ㅎㅎㅎ
2009년 이후 매출만 70%가 빠졌음
현재 애널리스트 기피순위 1순위임.. wii도 역시 서드파티 부진으로 머지않아 닌텐도 과거의 전철을 밟으며 죶망할 것이란 의견이 우세..
이번 신제품(?) 발표는 아이폰과 터치의 경계를 가르려는 중간과정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애플 코리아는 정말...
AS야 글로벌서비스라지만 유독 애플 코리아는 '꼬우면 사지마' 식이라...-_-;;
결론은...제발 준HD좀!!
레노버/애플 공식 서비스 지정 업체인데 완전 양아치입니다.
Tipping point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 닌텐도를 깐다는 것은 참 아스트랄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블루오션 전략으로 크게 성공했으나 결국 새로 잡은 유저들을 유지할 별다른 수단이 없어 계속 신기한(=게임답지 않은) 주변기기들을 출시하며 자극하는 방식으로 현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길게 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저도 드네요.
기존의 게임에는 관심이 없다가 Wii를 새로 구입한 유저들은 결국 게임이 취미인 것이 아니라 새롭고 도움되는(운동이 된다던가) 것에 이끌려 구입한 것이고, 이들이 또 다른 새롭고 도움되는 것에 끌려가지 않고 한번 구입한 Wii로 나온 다른 게임에 취미를 갖게 되는 비율은 매우 낮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닌텐도는 절대 망하지는 않을 겁니다. 어떻게 하든지간에 무조건 손해는 안 보고 파는 엄청난 회사거든요. 다른 곳처럼 초기 보급률을 위해 손해보면서 하드를 파는 짓거리는 절대 안 합니다.
이 글을 IT 벨리에 보내신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적어도 제가사는 독일, 유럽에선. ㅡㅡ
이익구조로 봐서는 볼것도 없는 스마트폰 메이커지만.
그거 아세요? 닌텐도는 앞으로 돈 한푼도 안벌어도
20년인가 30년인가 직원들 월급 줄 재산이 있어요.
라는 말이 뭔지 안다면 닌텐도를 저렇게 까지는 못했겠지. 풋.
그럼 이만......
T옴니아 한 번 써보고는 윈도우 모바일에 대한 모든 기대를 접은지라....
삼성이 그렇게 핸드폰을 병신같이 만드는 회사가 아니니 이건 분명히 MS 책임이지요. 후우....
그리고 삼성은 하드웨어는 최고수준이나 소프트웨어가 원래 병신이기로 정평이 나 있는 기업입니다. HTC나 엑스페리아의 UI만 봐도 비교가 너무 되지요.
노키아랑 닌텐도는 전혀 아닌데요;;
노키아랑 닌테도 분기 성적 좀 조사해보시고 이런 글을..
닌텐도는 절대 네버
애플을 까고싶어서 끌구들어오신거같은데
꽤나 비유가 잘못되서 문제
그냥 쓰신듯/
덧글 단 분들은... 시간 낭비
근거도 없이 추측으로 글을 쓰시나..
예언자 이신가..
저도.
ㅎㅎㅎㅎ
엠피야 알아서 마음에 드는거 사면 그만이고
핸폰도 마찬가지고
닌텐도는 흥미없으니 망하나 마나 나랑은 관련없고
좀 쿨하게 갑시다.
망하나 마나 그걸 이렇게 논해야하나요.
그참.
이건 뭐 스스로 바보 인증을 하시는 거네요.
세계시장에서 노키아의 점유율이 얼만지 아세요?
노키아 혼자서 50% 넘어갑니다. 삼성이 어느지역에서 1위니뭐니 해도
세계적으로 보면 그냥 티끌같은 존재일 뿐 ㅋㅋㅋ
잘못된 정보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노키아보단 삼성이 망하는게 아무래도 더 빠를 것 같죠?
쉽게 망하진 않을듯 싶네요.^^ㅋ
(그러고 보니... 소니는 왜 냉장고를 안만들까요?)
그러고보니 삼성은 차도 만드는 군요
자동차에도 손을 댔다는 걸 말하고 싶은겁니다.
물론 아직까지 세계 반쯤 노키아 제품입니다만
노키아는 이제 고인물이라고 생각하는게 제생각입니다
Apple의 A/S정책이나 맥북용 UTD를 Apple Korea에서 주문했더니..
배송이 싱가폴에서 그것도 10일 씩이나..
그리고, 관련 동호회에서는 아직도 못받았다는 사람많고..
Apple Korea가 있는데 왜 싱가폴에서 배송하냐고..
스티브잡스는 Creative하고 Innovative하지 모르지만.. 다른 부분은 쩝..
일부러, 알면서 낚으려고 적으신 글이라고 믿겠습니다.
물어보면 답 나올텐데....아니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정보라도 제대로 습득을 하시던지..님 보면 완전 삼성이나 엘쥐의 광고에
단순하게 홀딱 넘어간 것으로 밖엔 안보여요. 넓게 보세요.
어이가 없어서 댓글도 별로 쓸 내용이 없는데...좀 짜증이 나네요.
애플이 망한다라...근거도 빈약하고 단지 아이팟터치 사고 싶은데 한국은 비싸고
돈은 없고 속상하죠?...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세요.
맥빠는 할일이 없어서 열폭하나요 ㅋㅋ
제가 언제 지금 당장 망한댑니까
기업정신에서 혁신과 새로움을 잃어버린 기업은
언제 망해도 망하는거거든요
아 물론 잡스가 다시 지나친 창의력을 발휘해서 삽질테크를 탄다면...모르겠지만 ㅎ
같은 가격대의 삼성전자폰을 사서 썼는데, 삼성쪽이 훨씬 일찍 밧데리가 죽더군요.
노키아는 하이테크 폰 보다는 값싸고 튼튼한 폰 위주로 나갔던걸로 압니다.
노선이 달랐던거죠...이제는 노선 변경을 하나 봅니다만...
닌텐도도 소프트웨어 매이커에 대한 핍박이라는 엄청난 실수로 인해
소니랑 세턴한테 개털리고 난 이후 정신차리고 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NDS랑 Wii로 어느 정도 회복 했고 다음 기기도 분명 준비 하고 있을텐데요?
그리고 애플은 이번 정책이 그냥 저가 정책으로 3세대 내 놓은거라고 했습니다.
잡스가 직접 말했죠. 이번꺼는 싸게 공급하기 위한거라고.
실제로 북미 시장의 3세대는 제법 저렴한 편입니다.
한국꺼는 1300원 환율 잡고 15% 세금 먹이고,
애플코리아가 먹을 1대당 2만몇천원 넣은 가격입니다.
닌텐도는 한국에서 몰락이죠.
그들도 생각이 있으니까 저런식으로 운영하는 거겠죠.
나머지는 좀 잘못아신거 같아요.
이야기 하신 3기업이 한국에서만 판매하는 기업도 아니고;
한국의 상황을 전세계 상황인듯 말씀하시는건...
노키아는 우리나라에서는 듣보잡이지만,
외국에서는 알아주는 기업입니다.
유럽쪽은 모톨롤라보다 유명한데도 많죠.
(미국도 저가폰은 모톨롤라와 노키아가 더 많이 깔려있어요.
-그만큼 대중적이라고 할수도 있고요.)
그리고 닌텐도도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DS가 더 강세긴 하지만, 미국에서 제가 느끼는건
DS로 혼자노는 사람보다는 will를 가진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겁니다.
게임 문화가 외국이 will에 적합한거 같기도 하고요.
sony야 몰락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과거의 영광에 비해서,
그러나 여전히 미니 제품들이나 노트북같은곳에서는 삼성 엘지보다 두각을
드러내는거 같습니다.
삼성 LG의 장점이야 서비스인데....그것도 대도시에 한정된거고;
best buy나 기타 상점들 들어가보면 앞도적으로 소니 노트북을 더 많이 전시해
놓은걸 볼수 있죠.;
애플이야 뭐낙 마니아로 유명하지만...
사실 미국에서는 한국처럼 좁은 시장은 아닙니다...
서비스센터도 적으면 한주에 한개~많으면 도시에 한개도 있는편이고...
(제가 살던주에는 삼성&LG 서비스 센터는 없었죠.)
물건도 여기저기서 많이 파는편이죠. 사람들 인식도 애플을 쓴다 맥을 쓴다 해서
아 독특한거 쓰네..라고 생각하지도 않는편이고....
너무 한국내의 상황만을 보고 전체를 비약시키는 같아서...
그냥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