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조만간 망할꺼 같아 ..
위글을 써두고 지금 다시 와보니
글 조회수가 4000이 넘고 리플이 100개가 넘어간다
일단 내블로그 최대의 기록이기에 자축한번 짝짝짝
일단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내가 사실 윗글을 영 생각없이 쓴건 아닙니다
저도 나름 이러이러 할꺼 같다는 의견과 이때까지 최근 뉴스들이나 행보를 보면서 느낀바를 적은겁니다
리플을 쓱 훑어보고 진짜 다들 글을 안읽으신건가 해서 이글 다시 적는건데
일단 예를든 기업 넷 소니 닌텐도 노키아 애플은 본문 보시면 알지만 지금 당장 망했다는게 아니에요
물론 지금 당장 망한다는 것도 아니고요
앞으로 전망이 밝지 않다는거죠
뭐 윗글의 제목은 사실 제가 봐도 조금 선정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 일단 아무리 멍청이라도 소니나 닌텐도나 노키아가 얼마나 큰기업이고 예전에 얼마나 끗발날렸는지는 알겁니다
소니의 워크맨부터 플스까지 모르는사람있나요?
닌텐도는 예전부터 양키팬까지 모아서 지금 AVGN같은 눈파랗고 머리 노란애들이 일본어 나오는게임 뿅뿅하는것만 봐도 얼마나 핵간지였는지 실감할수 없는사람 있나요?
노키아는 리플에서 많은분들이 제시해주신거처럼 전세계 40퍼센트 이상 점유율 차지하고 있는 공룡기업인거 IT관심만 조금 있으면 누구나 아는사실 아니겠습니까
애플 얘네제품은 언제나 맥빠들이 대기타고 있어서 신제품 나오면 다들 질러주는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이들 기업이 이전까지는 확실히 잘해둬서 역사도 개쩔고 돈도 개많은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한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를 놓고 보자는 거죠
얘네는 사실상 고인물이라고 봐도 문제가 없을꺼 같네요
솔찍히 지금 나오는 물건들중 전혀 새로운것 이라곤 없는건 사실입니다
새로운게 없는 기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 네기업의 전망은 무작정 밝지만은 않은거 같습니다
일단 다른기업은 다 제쳐놓고
원래 사실 애플을 까려고 한글이니까 애플만 놓고 보자면
이번 아이팟 터치 3세대는 거의 폭탄드랍수준입니다
진짜 정말로 이건 아무 새로운게 없어요 ..
단지 2세대 64기가 모델이 나왔을 뿐이죠
일단 나중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최근 근황상
아이팟터치2세대 부터 아니 .. 아이폰 1세대부터인가
새로움은 없어진거 같았어요
아이팟터치 1세대는 솔찍히 개쩔었던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이후로 나오는 녀석들은
전부 아이팟 변종이라고 해도 상관없을정도로 모양새 변형도 없구 ..
게다가 요새는 계속 불안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들 아실테지요 아이폰-아이팟터치 폭발사건이라던가
그에 대처하는 애플사의 황당한 대처법이라던가
이번에 새로나온 3.1 펌웨어는 이런 문제점을 보여주고있고...
요새의 애플은(이전에도 이랬는가는 잘모르겠네요) 아무래도 눈쌀이 찌푸려지는것도 사실
이런식이라면 당연히 정나미 떨어지는 좀 덜 골수애플빠는 딴걸로 갈아 탈려고 마음은 충분히 먹을수 있어요
골수 애플빠들도 저런거에는 분명 시선이 좋지만은 않을꺼고요
게다가 뭐라고 고가정책을 맨날 실시하고 있고 ...
일단 지금 당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애플이지만
왕좌를 빼앗은것처럼 왕좌를 빼앗기는건 당연한 시장섭리입니다
결론은
아무리 이전까지 벌어온돈 많고 개쩔지만
새로움과 혁신이 존재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꼭 망할꺼라는 의견이였고
또 한 리플에 답을 드리자면
모두가 아는 것이지만 기업가들은 종종 그걸 망각하다가 쫄딱 망하는경우는 비일비재합니다
대기업이 부도나는게 어디 한둘입니까?
아 근데 모르는일이다 애플빠가 그렇게 많은이상 몇명 나간다고 해도 큰지장은 없을지
그 애플빠의 파워를 보여준게 엡스토어 아니겠는가
영광이 계속될런지는 지켜봐야겠지
위글을 써두고 지금 다시 와보니
글 조회수가 4000이 넘고 리플이 100개가 넘어간다
일단 내블로그 최대의 기록이기에 자축한번 짝짝짝
일단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내가 사실 윗글을 영 생각없이 쓴건 아닙니다
저도 나름 이러이러 할꺼 같다는 의견과 이때까지 최근 뉴스들이나 행보를 보면서 느낀바를 적은겁니다
리플을 쓱 훑어보고 진짜 다들 글을 안읽으신건가 해서 이글 다시 적는건데
일단 예를든 기업 넷 소니 닌텐도 노키아 애플은 본문 보시면 알지만 지금 당장 망했다는게 아니에요
물론 지금 당장 망한다는 것도 아니고요
앞으로 전망이 밝지 않다는거죠
뭐 윗글의 제목은 사실 제가 봐도 조금 선정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 일단 아무리 멍청이라도 소니나 닌텐도나 노키아가 얼마나 큰기업이고 예전에 얼마나 끗발날렸는지는 알겁니다
소니의 워크맨부터 플스까지 모르는사람있나요?
닌텐도는 예전부터 양키팬까지 모아서 지금 AVGN같은 눈파랗고 머리 노란애들이 일본어 나오는게임 뿅뿅하는것만 봐도 얼마나 핵간지였는지 실감할수 없는사람 있나요?
노키아는 리플에서 많은분들이 제시해주신거처럼 전세계 40퍼센트 이상 점유율 차지하고 있는 공룡기업인거 IT관심만 조금 있으면 누구나 아는사실 아니겠습니까
애플 얘네제품은 언제나 맥빠들이 대기타고 있어서 신제품 나오면 다들 질러주는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이들 기업이 이전까지는 확실히 잘해둬서 역사도 개쩔고 돈도 개많은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한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를 놓고 보자는 거죠
얘네는 사실상 고인물이라고 봐도 문제가 없을꺼 같네요
솔찍히 지금 나오는 물건들중 전혀 새로운것 이라곤 없는건 사실입니다
새로운게 없는 기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 네기업의 전망은 무작정 밝지만은 않은거 같습니다
일단 다른기업은 다 제쳐놓고
원래 사실 애플을 까려고 한글이니까 애플만 놓고 보자면
이번 아이팟 터치 3세대는 거의 폭탄드랍수준입니다
진짜 정말로 이건 아무 새로운게 없어요 ..
단지 2세대 64기가 모델이 나왔을 뿐이죠
일단 나중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최근 근황상
아이팟터치2세대 부터 아니 .. 아이폰 1세대부터인가
새로움은 없어진거 같았어요
아이팟터치 1세대는 솔찍히 개쩔었던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이후로 나오는 녀석들은
전부 아이팟 변종이라고 해도 상관없을정도로 모양새 변형도 없구 ..
게다가 요새는 계속 불안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들 아실테지요 아이폰-아이팟터치 폭발사건이라던가
그에 대처하는 애플사의 황당한 대처법이라던가
이번에 새로나온 3.1 펌웨어는 이런 문제점을 보여주고있고...
요새의 애플은(이전에도 이랬는가는 잘모르겠네요) 아무래도 눈쌀이 찌푸려지는것도 사실
이런식이라면 당연히 정나미 떨어지는 좀 덜 골수애플빠는 딴걸로 갈아 탈려고 마음은 충분히 먹을수 있어요
골수 애플빠들도 저런거에는 분명 시선이 좋지만은 않을꺼고요
게다가 뭐라고 고가정책을 맨날 실시하고 있고 ...
일단 지금 당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애플이지만
왕좌를 빼앗은것처럼 왕좌를 빼앗기는건 당연한 시장섭리입니다
결론은
아무리 이전까지 벌어온돈 많고 개쩔지만
새로움과 혁신이 존재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꼭 망할꺼라는 의견이였고
또 한 리플에 답을 드리자면
모두가 아는 것이지만 기업가들은 종종 그걸 망각하다가 쫄딱 망하는경우는 비일비재합니다
대기업이 부도나는게 어디 한둘입니까?
아 근데 모르는일이다 애플빠가 그렇게 많은이상 몇명 나간다고 해도 큰지장은 없을지
그 애플빠의 파워를 보여준게 엡스토어 아니겠는가
영광이 계속될런지는 지켜봐야겠지




덧글
윗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니까!
어? 다른사이트 이웃추가 하기 하셨나요 초빠르게 댓글오네요 ㄷㄷ
현재에도 잘나가는 기업을 곧 망할거라고 하면
바보취급받는건 당연하죠...
게다가 신제품 한번 맘에 안드는 거 냈다고 애플을 망할거라고 하면...
이뭐...
물론 지금 잘나가고 있는데
폭발사건이라던가 아이팟 터치 비슷한 아이폰부터 쭉 거의 3년간 터치로 장사해먹었으니
더이상 터치를 낸다면 소비자가 반발할수도있죠
ms도 언젠가는(!) 망할겁니다.
부도나는거 순식간입니다
잡스나가고 애플 흔들린거 괜히 그런거 아니죠
그 시절의 애플은 지금만큼 크지 않았습니다.
사실 순서도 보자면 애플이 흔들려서 잡스가 나간거지만서도 ..
일단은 뭐 말하고 싶은건 어느기업이든 조심하지않으면 망해요
GM도 대기업이였고 각종 대기업 있지만 불경기로 망하는거죠
딱히 불경기가 아니더라도 팔리지 않으면 망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어차피 까려고 한거 까일꺼야 예상했죠
한국도 망할 거 같고~
85년 잡스 퇴출된 해의 애플 주식 종가가 22불이고요
97년 잡스 복귀하던 해의 종가가 13.13불이고요
어제 종가는 172.16불입니다.
삽질 좀 그만하세요 제발.
잡스 퇴출 되던 때와 지금의 애플이 비슷한 규모라는 그 주장의 논리적 근거 좀 봅시다.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스닥 100 은 1985 년에 들어서야 시작했고 나스닥 콤포 종가가 324. 당시 다우는 평균 1500 포였다는 것 생각해도 삽질 소리 나올 정도까진 아닌 듯 합니다. 물론 지금과 똑같은 위상을 가졌다는 소린 택도 없는 말이지만.
지금은 이것저것 하는 게 많죠? 물론 맥의 점유율이 그 시절에 비해 줄긴 했습니다만
시장규모가 비교할 수 없이 커진 탓에 판매량은 오히려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훨씬 늘었습니다.
한마디로, 그 시절의 애플은 지금의 애플에 비하면 매우 작은 기업이었습니다.
다른 경쟁사에서는 그나마 저 회사들만큼의 새로움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요. 애플과 닌텐도의 혁신 동력을 말하기 전에 현 윈도우 모바일의 꼬라지를 봅시다.(....) 7.0 언제 나오나요? 내년 연말? 안드로이드도 이제 시동을 걸고 있으니 가시적 성과가 나오는 것도 그 때나 되어야 될까 말까 할 거고 말이지요.
혹시 요즘 엄청난 '혁신'을 보여주는 기업이 있으면 추천 좀 바랍니다. 저도 좀 갈아타야지요.
그리고 배터리 폭발은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서 다 일어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니까 보도가 되는거죠. 구글에서 '배터리 폭발'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애플, 노키아, LG, 소니 이야기 좀 많이 나옵니다만 아이스테이션 같은 제품 이야기도 있고 당연하게도 이런저런 중국산이라던가... 하여튼 별의별 제품의 사연이 다 튀어나오지요. 결국 배터리 폭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있는 업체는 없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요새 애플 제품.. 신제품이 나오고 구 제품이 단종이 안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 제품들 가격 다 떨어졌습니다. 참고로 플라스틱 바디의 구형 맥북은 사양은 올려서 상대적인 성능은 유지해 나가면서도 가격은 999달러까지 떨어졌지요. 이번의 아이팟 터치도 그런 맥락으로 사실상의 가격 인하이고 말이지요.
욕을 하셔야 할 것은 애플의 고가정책이 아니라 강만수의 환율정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쪽으로 대체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당연히 폭발은 어디서든 일어나기 마련입니다만 위의 기업들이
지네물품이 폭발했다고 소비자에게 되려 화를 내는 기업은 아닐테구요 ...
가격이 떨어졌다지만 999달러라도 적은돈이 아닌건 사실이지요 구형맥북이라고 해봤자 성능이 많이 좋은것도 아닐테고
애플의 고가정책은 충분히 검증되왔구요 .. 애초에 애플서 고가정책을 푼다면야
환율이 어찌됬든 폭탄가격은 아닐테죠
최소한 압도할수 있는 경쟁사가 있어야만 가능할겁니다.
(대항마가 없는 상태에서라면 어지간히 삽질해서 망하기 힘듭니다)
당장에 노키아는 터치폰이 늦었다 라는걸 예로 드시는데 후방진입이 꼭 나쁘다고 할수도 없는데다가 실제 현재 노키아의 터치폰의 가격이나 기능을 보면 후덜덜합니다.
괜히 유럽과 미국권에서 아이폰 대항마로는 노키아나 안드로이드OS사용폰밖에 없을거다 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대체 보조금없이도 풀터치폰 가격이 300달러대라는건 깡패 아닙니까.
어짜피 자금력만 있다면 후발진입해서 돈빨로 기술사들이면 되는게 현대기업입니다.
(그리고 생각외로 중장년자층에서의 터치폰 진입률이 낮은것도 노키아의 풀터치 진입이 늦은 이유중 하나로 보입니다. 가격면에서의 문제도 있었고말이죠.)
닌텐도야 뭐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몰락은 몰라도 절대 망하지 않을 기업'으로 치고 있는데말이죠.
경영을 배우면서 '손해보는 장사는 하지 않는다' 라는걸 이렇게까지 표출한 기업도 못본것같습니다.
소니는 뭐...
...안습이긴 한데 기업의 총력을 기울여 차세대 기술개발쪽으로 밀고 있으니 어찌될지는 시대가 판단해주겠죠.
솔직히 블랙라군님이 말씀하신 '혁신'이란점에선 전세계에서 소니를 이길 회사가 그다지 없을건데말입니다 ^^;;;
(너무 혁신적이라 소비자가 못따라갈정도죠 -_-;;; 실제 시제품 나오는것들 보면 얘네도 IBM같은데서 쓰다 버린 외계인 잡아온거 아냐? 생각들때가 많습니다)
엔터테이먼트 분야에서도 잘나가고 있고, 로봇등의 신개발동력원에 대한 개발도 수위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뭐 소니가 이모양 이꼴로 노는데의 절반은 하워드 CEO의 뻘짓이 있었기때문이지만(...;;;)
-그렇게 치면 삼성도 이재용체제가 들어서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능력면에서 이재용은 전대들에 비해서는 열악한 모습을 보이니까요.
이번 아이팟사태를보고 실망하고 전향하는분이 상당수 계시더라구요
후방진입이 꼭 나쁘지만은 않지만 노키아가 뛰어들고 나서 나온폰과
진짜 맥빠사이에선 까이고 까이는 삼성폰을 놔두고 비교해도 삼성폰이 우세할 정도니 .. 말다한듯
사실 소니의 경우 엔터테이먼트는 정말 좋은데 원래 걔네 주력이 IT였던것을 생각한다면 지금 현실은 암담하다 못해 처절하죠 .. 요새는 혁신적인 모습을 덜보여주더라구요
제 블로그에 달아주신 덧글에도 응답은 했습니다만...
역시 '새로운 것', '혁신적인 것'이란 생각만큼 쉽게 나오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잖습니까.
이런 게 나오고 1~2년, 더 좁혀서 몇개월에 하나씩 새로운 게 나오는 것도 무리고 말입니다.
모르지요 어쩌면 실은 정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저 깊숙한 데서는 이미 상상도 못할 것이 현실 직전까지 왔는데 아직 상용화 단계가 되지 못해서 남아있는건지도 요.
블루투스라는 기술을 제가 군전역 시절(2005년쯤) 얘길 들었는데 지금 와서 활성화되려고 하는 것을 봐도 그렇고 말이죠.
이런 것도 생각한면 더 복잡해지겠지요?
새로운것이 그렇게 빨리 나오지 않는다는것은 변명이며 궤변입니다
적어도 이전꺼 우려먹기도 정도껏해야죠 무슨 ..
게다가 상용화가 아직 무리인데 기발한 아이디어는 제머릿속에도 있고 누구의 머릿속에라도 있죠
새로운 국어 지식을 배웠습니다.
새로움과 혁신이 존재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망하는 것은 맞지만 저런 거대 기업들은 망하지 않고 그런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유예기간이 지랄같이 길지요.
저거 미래가 안좋네 정도의 이야기를 하실려면 지금 조ㅋ망 하고 있는 미쿡의 자동차기업이 조ㅋ망하기 이전의 행태 수준을 지적하셔야 할겁니다.
애초에 어법으로 까고 들어오면 나는 패배했다 라는거로밖엔 안들려요
유예기간이 길면뭐합니까 못만들면 끝이죠
그리고 이미 좆망한 미국 자동차 기업의 미래가 안좋네를 왜따집니까 이미 지금도 안좋은데
단어 하나를 어떻게 쓰냐에 따라 문장의 내용과 느낌이 확 달라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전의 포스팅에서 언젠가라는 단어를 조금 다른 단어로 대체, 순화시키셨다면 아마 이런 사태까지는 오지 않았겠죠.
유예기간이 길다는 이야기는 '조만간 망하겠다'라는 의견이 조금 아니 많이 성급하다는 이야깁니다. 전의 포스팅에서 거론하신 기업들은 1, 2년 아니 5년정도를 삽질하더라도 나중에 혁신을 일으켜서 다시 일으킬 정도의 역량이 되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리고 저는 미쿡 자동차 기업이 안좋다라는 사실 자체를 '따진'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좆망하기까지의 행태정도를 지적하셔야 예의 기업들의 미래가 안좋네 정도를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말한거지요.
다만 지금보면 단어선택이 과격(?)했다고는 생각하곤 있습니다
어차피 지금사태라고 해봤자 키배답지도 않은 키배 하고 있는거 뿐이고 ...
5년정도를 삽질하고 혁신을 일으키면 누가 알아봐줄지요 ..
물론 알아보고 몰려들수도 있겠지만 위에서 말한거 처럼 혁신이 아무때나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건 아닐뿐더러 한번 감을 잃어버리면 고대로 추락은 어차피 예견된 일이구요
엄청 새로운 기술이 아닌이상 bar형 기계가 진화해봤자 얼마나 또 진화를 하겠습니까?
애플 특유의 정책을 계속 밀고간다면 "조만간"이 될수도 있죠
그리고 아직까지도 마지막 문단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망하기 이전 행태를 지적 한다는거 까진 이해했는데 그걸 지적하고 미래가 안좋네 정도를 얘기하다니요 .. 이건 무슨 말인지
개인적으로는 주변에서 극도의 애플까로 불립니다.
(맥G4시절에 하루 쓰고 던져버릴정도로 상성이 안좋아서)
그리고 애플은 잡스 쫒아내고 자그만치 10년이상 시장점유율 1%이하에서 굴러다니면서 시도하는 신규업종마다 죄다 망하는 막장회사였습니다.
96년에 잡스 복귀하고도 근 10년을 또 삽질해댔죠...
5년이 아니라 20년 가까이 삽질하며 혁신다운 혁신도 못보여줬지만 결국 세상은 알아봐줬습니다.
한 개인도 아니고 기업이라는 체제는 한번 감을 잃었다고 어찌 되지 않습니다.
구시대적으로 한 CEO가 동시에 기업주라 죽어도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것도 아니고 기업경영이 어려워지면 주주들이 어련히 CEO 족치고 신규인력영입하고 해서 환골탈태하는 현대 기업환경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운 용례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런식이면 삼성은 무슨 혁신 하나 없이 계속 나가고 있는것 아닙니까(...)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그렇게 생각 할 정도면 말 다한거 아닐까요?
'망한다!!!' 하고 예언을 하신게 아니라 도태하지 말라는 소리로 알아들었는데.. -.-;
소니는 플삼 게임도 없어서 엑박한테 밀리고 밀리다 그나마 요즘 게임 좀 내놓고, 그나마 믿는게 캠코더같은데 -ㅅ-; 닌텐도는 언제까지 '사양은 낮지만 퀄리티는 졸라짱인' 정책을 내세울지 ㅋㅋ...